*-산업계에 여성인력 진출이 늘고 있는 가운데 최근 박운서 통상산업부차관 이 올해 2천개 정도의 탁아소를 건립하겠다고 밝혀 업계 종사자들의 관심이집중. 박차관은 최근 전자업계와의 간담회에서 현재 1백여만명의 여성인력이 산업 계에 투입될 수 있으나 제도적 기반이 조성되지 않아 사장되고 있다고 지적 、 우선 탁아소 건립에라도 적극 나서겠다고 언급.
이에 대해 여성단체는 물론 산업계에 종사중인 여성인력들은 고위당국자의 이같은 발상이 늦었지만 매우 다행스런 일이라고 환영하고 기업체들의 적극적인 호응이 뒤따라야할 것이라고 한마디. <이윤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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