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 유통업체인 한국소프트(대표 김재덕)는 막대한 잠재수요를 갖고있는 컴퓨터학원을 집중공략키 위해 삼성전자와 협력、 이 회사의 윈도즈용워드프로세서인 "훈민정음 4.0"을 수도권 컴퓨터학원에 대량 공급키로 했다. 이를 위해 한국소프트는 오는 4월5일 롯데호텔에서 "훈민정음 4.0"설명회를 개최키로 했으며 서울.인천 등 수도권지역 1천7백개 컴퓨터학원에 안내장을 발송하고 이 제품을 번들로 파격적인 가격으로 일반 컴퓨터학원에 공급할 계획이다. <김병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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