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샤프사가 지난 2월부터 미국에서 판매하기 시작한 휴대정보단말기 "자 우르스"의 판매실적이 한달만에 1만5천대를 기록하는 호조를 보이고 있다.
샤프는 이를 계기로 오는 4월부터 유럽, 캐나다, 싱가포르, 호주등 영어권으로 수출지역을 확대해 시판 첫해에 15만~20만대의 판매를 계획하고 있다.
또한현재 개발중인 독일어판도 오는 8월중에는 판매할 방침이다.
자우르스는 새로운 휴대정보단말기의 초기제품으로 일본에서는 지난 93년 10월에 발매되어 지금까지 누계판매대수가 40만대를 넘어섰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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