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가 29일부터 전세계 1백37개국 4천만명이이용하는 인터네트를통해 우리나라의 정보통신 정책 및 활동계획 등을 알리는 "MIC、 KOREA"라는 홍보시스템을 구축가동해 앞으로 그성과에 관심이 집중.
APEC통신.정보산업고위관계자회의가 개막되는 29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하는이 홍보시스템에서는 우선 뉴스.정보통신부 조직.정보통신 정책자료등을 제공하고 오는 7월부터는 제공정보 내용을 확대하며 음성서비스도 실시할 계획. 이 홍보시스템을 통해 정부는 초고속정보통신기반구축과 조직표, 장.차관의 프로필、 APII추진등 금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영문설명과 함께 관련사진도 곁들여 제공한다는 방침.
이렇게 되면 앞으로 한국의 정보통신정책이나 활동사항이 세계 각국으로 널리 알려질 것으로 정부 관계자들은 기대. <구원모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