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부는 정부기관으로는 처음 전세계 1백37개국 4천만명이 이용하는 인 터네트를 통해 우리나라의 정보통신 정책 및 활동계획 등을 알리는 "MIC、 KOREA 라는 명칭의 정보통신부 홍보시스템을 구축、 APEC통신.정보산업 고위 관계회의 개막일인 29일부터 서비스에 나선다.
이번 홍보시스템을 통해 제공되는 내용은 *뉴스 *정보통신부 조직 *정보 통신 정책자료 등이며 오는 7월부터는 제공정보 내용을 확대해 정보통신백서 *정보통신관련 법령체계 *문답형 추가정보 등도 서비스한다.
특히이들 정보는 WWW(World Wide W-eb)로 서비스되며 멀티미디어 정보구현 방법인 하이퍼텍스트 형태로 구축돼 내용중의 특정 단어를 마우스로 클릭하 면 그 단어에 대해 관련정보를 제공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오는 7월부터는 음성서비스도 할 계획이다.
이용방법은 네스케이프 등 윈도즈용 통신소프트웨어를 통해 "http:// nic.nca.or.kr/MIC/mic.html"이라는 인터네트 주소를 입력하면 초기화면이 떠오르고 여기서 원하는 메뉴의 단어를 마우스로 클릭하 면 된다.
정통부는 뉴스란에 경상현 정통부 장관의 신년사와 초고속 정보통신 기반구축 등을、 정보통신부 조직란에는 조직표와 장.차관의 프로필을、 정책자료 란에는 APII추진 등 금년도 주요 업무계획을 영문설명과 관련사진 등을 곁들여 전자도서관 형대로 구축해 제공할 방침이다. <구원모 기자>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6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7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8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9
코스피, 6600선 유지…급등 줄이고 숨 고르기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