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카드 등 멀티미디어 카드업체들은 최근들어 한국PC통신 등 컴퓨터 통신을 이용한 음해성 정보에 곤욕을 치르는 모양.
차명ID를 이용해 경쟁사의 제품 성능을 깎아내리거나 소비자 불만을 가장한 고발 등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컴퓨터통신 공개자료에는 심지어 특정회사의 경영부실까지 오르내리고 있는 실정.
특히 멀티미디어 카드류가 10~20대의 젊은층이 주고객인 점을 감안、 경쟁사 간의 악의적인 음해성 정보의 공개도 있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고 한 사운드업체 관계자는 전언. <이희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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