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복전자(대표 강병선)가 TFT LCD유통사업에 본격 진출한다.
반도체유통업체인팔복전자는 대만 유니팩사로부터 5.2인치 TFT LCD를 수입 、 다음달부터 본격 영업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유니팩사와 국내 대리점계약을 맺은 바 있는 이 회사는 최근 LG전자 가 소형TV에 대해 이 제품의 적용 시험을 완료함에 따라 다음달부터 이회사 에 본격 납품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광일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EUV 공정에 국산 '블랭크 마스크' 쓴다
-
2
단독MS, 공공 SaaS 시장 첫 노크...외산 SW 국내 확산 신호탄될까
-
3
전기차 역대급 '가격 인하'…현금 할인에 자체 보조금까지
-
4
구글 '제미나이', 애플 인텔리전스 두뇌로 낙점...알파벳 시총 4조달러 터치
-
5
삼성·현대도 참전…휴머노이드 '액추에이터' 격돌
-
6
총 450억 규모 '한국형 AI 기지국' 개발 사업 첫발…산학연 컨소시엄 꾸린다
-
7
현대차, '한국형 AI 자동차' 개발 돌입…2028년 첫 양산
-
8
'AI 로봇 차량' 200여대 광주 전역 누빈다…'자율주행 실증 도시'로
-
9
“TV에서 기타 배워요” 삼성전자 '펜더 플레이 TV' 출시
-
10
삼성vs애플 '손안의 AI'...스마트폰 전쟁 펼쳐진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