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가 최근 개발한 CD롬 노래반주기 수출에 나선다.
아남전자(대표김주연)는 미국의 안소닉사와 공동으로 개발한 사운드 모듈을 채용한 CD롬 노래반주기의 미주 수출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현지법인인 아남BEI사를 통해 공급을 추진중인 아남은 월간 1천대규모를 시작으로 점차 물량을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아남은 오는 5월에 첫 선적에 들어갈 CD롬 반주기가 음질이 뛰어나고 사운드 모듈칩 독자개발로 가격경쟁력 에서 우위를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 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