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그룹(회장 김주진)은 25일 김주채그룹부회장을 비롯한 그룹사장단 등 임직원 8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업 27주년기념식을 갖는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그룹경영의 질적 향상과 내실화 및 첨단정보통신분야로의진출을 통해 세계화 마인드를 확산하고 아남의 비전을 구체화시켜나갈 것을다짐하는 한편 모범사원 33명、 우곡효행상수상자 7명、 장기근속사원 3백87 명 등 총 4백27명에 대한 표창도 있을 예정이다. <이경동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