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상산업부는 수출 가능성이 높은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나 수출기반이 취약 한 1백62개의 지방중소기업을 선정、 올해의 수출기업으로 육성키로 했다고2 2일 밝혔다.
올해의 육성대상업체는 각 시.도가 다음달 15일까지 뽑아 산업디자인포장개 발원 등과 공동으로 수출에 필요한 기초능력을 키월 줄 90개사와 지난해 기초교육 대상으로 선정돼 지난 1년동안 무역실무 등의 교육과정을 거쳐 현재 해외진출단계에 있는 72개사이다.
한편 통산부는 수출유망 중소기업을 선정、 임직원을 대상으로 2년동안 무역 과 관련한 기초지식부터 세일즈실무까지 가르치는 중소기업 수출기업화사업 을 지난해 4월부터 실시하고 있다. <이윤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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