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광기업(대표 성덕수)은 기존의 장미전구를 혁신적으로 소형.경량화한 "미 니 장미전구"와 형광램프를 소켓과 분리할 수 있는 "교체형 장미전구"를 개발 시판에 나선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신광기업이 개발한 장미전구 가운데 "미니 장미전구"는 전체 길이가1 백48mm의 소형제품으로 백열전구보다 수명이 8배나 길며 소비전력도 기존 제품의 80%에 불과한 절전형 제품이다.
이 제품은 또 순간 점등이 가능한 고주파회로를 채택、 시력보호 효과도 거둘 수 있다.
"교체형 장미전구"는 램프를 소켓과 분리할 수 있도록 설계돼 램프의 수명이 다했을 경우 램프만 교체하면 새 제품과 같은 조도를 얻을 수 있어 교체비용 이 적게 든다는 것이 특징이다.
또 특수 고효율 안정기를 사용、 제품수명이 길고 효율도 높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김순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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