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포스 사업부에 이어 지난해 세라믹사업부를 신설、 소재부문을 적극 육성하고 있는 (주)유유(대표 정순환)가 Mn-Zn계 연자성 페라이트 파우더시장에 신규진출한다.
유유는 산화철(Fe⁴Oⁿ)등 일부 핵심원료를 일본 등지에서 수입、 페라이트 파우더를 제조할 계획인데 이를 위해 오는 10월까지 저손실 Mn-Zn 페라이 트합성기술을 개발할 방침이라고 21일 밝혔다.
유유는 빠르면 내년초부터 합성파우더를 생산、 삼화전자.보암산업.이수세라 믹 등 주요코어업체에 공급한다는 방침아래 시제품이 개발되는대로 이들 업체에 대한 영업에 본격 나설 계획이다.
유유는 이미 지난해 러시아의 한 연구소를 인수、 관련기술을 확보하는 등페라이트파우더사업진출을 위한 제반준비작업을 진행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페라이트 코어용 합성 파우더는 현재 삼양산업이 주로 공급하고 있으나 고품 질제품은 대부분 일본에서 수입하는데 현재 공급량이 연간 수요량보다 2백여 톤 가량이 부족한 실정이다. <이중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볼보 'EX30', 프리미엄 콤팩트 수입 전기차 판매 1위 달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