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항공(대표 이대원)은 21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섬유회관 3층에 국내 최대 규모의 사진 전용 갤러리인 "삼성 포토스페이스"를 개관했다.
이번에 개관한 "삼성 포토스페이스"는 삼성항공이 국내 사진.영상 문화 발전 에 기여하고 회사이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한다는 취지로 50여억원을 투자 해 건립한 것으로 총5백74평 규모에 3개의 사진전시관과 사진자료 도서실、 클래식 카메라 전시실 등을 갖추고 있다.
삼성항공은 이 갤러리의 제1전시관은 프로 사진작가에게、 제2전시관은 아마추어 사진작가에게、 제3전시관은 학생들에게 각각 무료로 대관하는 한편 환경사진전 등의 테마전시나 해외 유명작가 초대전 등과 같은 다양한 이벤트도 가질 예정이다.
한편 이 갤러리에서는 개관 기념으로 21일부터 4월9일까지 한국 사진계의 원로작가인 임응식옹의 회고 사진전을 열고 있다. <김순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