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켈(대표 최석한)은 21일 서울 도봉동 본사에서 수익구조개선팀의 발대식 <사진>을 가졌다.
이번에 신설된 수익구조개선팀은 일본의 전문 컨설팅업체인 젬코사와 계약을 체결、 수주에서 출하까지의 전공정과 재고부문 등에 대한 전반적인 문제점 을 점검하게 되는데 1차로 생산출하의 50% 공정단축과 재고줄이기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최석한사장은 이날 발대식에서 격려사를 통해 "과거의 불합리한 방식과 구태 의연한 생산 판매방식에서 탈피、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혁신을 이루어내자 고 강조했다. <모 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8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9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