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에게 명작 동화의 재미와 감동을 안겨주는 비디오 북8권짜리가(주) 계몽아트콤에서 출시됐다.
미국 "레빗 이어스 프로덕션"이 제작한 애니메이션에 탤런트 최불암과 김민 자씨의 우리말 녹음을 입힌 이 비디오시리즈는 안데르센, 루드야드 키플링이 지은 명작동화를 담고 있다.
안데르센 원작동화는 "엄지공주" "벌거벗은 임금님" "황제와 나이팅게일" 등이며 루드야드 키플링 작품은 "표범은 왜 얼룩무늬가 생겼을까" "낙타등의 혹은 어떻게 해서 생겼을까" "코뿔소의 살갗에는 왜 주름이 생겼을까" 등이다. 이밖에 "어부와 아내" "폴 버니언" "장난감 병정"등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동화들이 비디오에 어울리게 각색돼 소개된다.
이 비디오는 어린이들의 미술적인 감각을 개발하기 위해 만화영화 형식의 그림뿐 아니라 파스텔화, 유화, 색연필화 등 다양한 기법의 그림을 선보인다.
동화내용을 담은 천연색 동화책 9권이 첨부된다.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3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4
로이터 “SK하이닉스, 인텔과 협력해 美서 메모리 생산”…SK하이닉스 “결정된 바 없다”
-
5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6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7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8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9
'AI 시장 힘주는' 日 무라타, MLCC 생산능력 확충 추진
-
10
[IT리더스포럼]유회준 카이스트 교수, “NPU 다음은 PIM·뉴로모픽…AI반도체 진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