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소프트웨어(대표 이해승)는 소프트웨어 유통시장의 환경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키 위해 최근 마케팅실을 신설하는등 유통사업을 대폭 강화하고 있다.
LG소프트웨어는 최근 마케팅팀、 고객지원팀、 타이틀팀 등으로 구성된 마케 팅실을 신설하고 영업기획과 유통사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LG소프트웨어는 현재 10여명인 마케팅실 인력을 올해말까지 20여 명선으로 늘릴 계획이다.
이와 함께 컴퓨터및 소프트웨어 전시판매장인 "LG소프트프라자"도 현재 2개 점에서 연말까지 4~5개점으로 늘리는등 유통망을 확대、 패키지부문 매출을 지난해 1백억원에서 올해 2백억원으로 1백%이상 신장할 계획이다.
<김병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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