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유통업체인 한국소프트(대표 김재덕)가 컴퓨터와 멀티미디어를 갖춘 차세대 휴식공간인 "멀티방" 사업을 본격화한다.
한국소프트는 오는 18일 강남 고속버스터미널에서 멀티방 판촉행사를 여는것을 계기로 이달중 8개점을 개장하고 다음달부터 매달 10개점씩 "멀티방"을 신규 설립키로 했다.
한국소프트는 올해말까지 총 1백개의 "멀티방"을 개설할 계획으로 18일부터 전국 멀티방 지점을 모집키로 했으며 이를 위해 일간신문에 대대적인 광고를 게재할 작정이다.
한국소프트는 오는 18일 강남 고속버스터미널매장에서 개최하는 판촉행사에 인기가수인 "룰라"를 초청、 공연할 계획이다. <김병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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