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중공업은 조선용 초경량 소형 CO⁴용접기 피더(와이어 송급장치)를 국내 최초로 독자 개발했다고 14일 발표했다.
대우중공업에 따르면 기존용접기에 비해 무게가 5분의 1에 불고한 6kg정도의 소형으로 기존의 것과 맞먹는 성능과 속도를 지니고 있으며 특히 멜빵을 부착 이동에도 편리하다.
가격면에서는 3백만원대인 일제용접기의 9분의 1로 수입대체효과와 조선소원 가절감에 기여하게 될 것이라고 대우중공업측은 전망했다. <조용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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