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외선(대표 전태자)이 가정용 사우나실(제품명:헬스메이트)을 개발、 본격판매에 나섰다.
이 제품은 일반 주택내부에 조립식으로 설치할 수 있어 이용이 간편하고 가 정용 전원으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북유럽의 삼나무를 소재로 채용한 이 제품은 특히 50℃ 전후의 온도로 원적 외선을 방출、 1백℃ 이상의 열을 내는 기존 고온사우나의 단점을 보완했다.
또제품 내부에는 온도가 80℃를 넘으면 자동으로 전원이 차단되는 제어기를 설치했으며 사용자에 따라 30~80℃의 온도를 선택할 수 있는 온도조절기가 부착됐다. 대한적외선은 미국의 UL마크、 캐나다의 CSA마크、 일본의 전기용품안전규격 을 획득해 미국 유럽 등지로 연간 1백만달러를 수출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도 건설회사를 중심으로 영업활동을 벌이고 있다. <윤휘종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앤트로픽 'AI 수출 제재'에 韓 통신사 빌미 제공했나
-
2
삼성전자, 소부장 협력사와 데이터 공유 생태계 만든다
-
3
“혈당·혈압·체지방 줄이는 데 좋아”…매일 아침 챙겨 먹으면 좋다는 과일
-
4
노태문 사장, 이달 말 中 BOE 방문…스마트폰·TV 협력 확대 논의
-
5
사진 한 장 넣으면 매장 변신…가천대 오지랖팀, AI 솔루션 'IT테리어' 개발
-
6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7
TSMC, 반도체 '패널 레벨 패키징(PLP)' 본격 양산 준비…삼성과 한판승부
-
8
AI 서비스 수요 폭증에…빅테크, 2년 안에 완공될 아시아 데이터센터 찾는다
-
9
두산그룹, '11m 수소버스' 정부 인증 완료…연내 2개 모델 출시
-
10
KT 개인정보 유출 규모 1만6000명으로 줄어…과징금 수위 변수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