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의료영상정보시스템(PACS)이 의료정보계에서 각광을 받고 있는 가운 데 지난 11일부터 KOEX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의료전시회에 관련회사들이 일제히 이 제품을 등장시켜 홍보경쟁을 전개해 눈길.
특히 이번에 출품된 태원정보.메디슨.중외메디칼 등 관련회사의 PACS운용 소프트웨어는 모두 국내 기술력으로 자체 개발된 것들인데 이들 업체끼리 경쟁 중에도 기술적인 문제에 대해 상호 협의하는 등 흐뭇한 모습.
출품회사의한 관계자는 "의료시장 개방으로 고도의 기술력을 가진 외국업체 들의 국내시장 진출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며 "PACS학회를 중심으로 이에 대한 대비책을 마련해야 할 것"이라고 피력. <이균성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인사] NH투자증권
-
9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10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