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암테크(대표 오정선)가 디지털 오디오 믹서를 시판한다.
산암테크는디지털 신호를 20개 채널로 수용할 수 있는 차세대 오디오 믹서 (모델명:ZAXCOM.DMX1000) 공급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이 제품은 프로그래밍을 통한 4개의 스테레오 출력기능을 갖고 있고 무게와 사이즈를 대폭 축소、 경박단소화를 실현하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 각 채널별로 컴프레션과 이퀄라이저가 장착돼 있고 내장된 램리코더를 통해 7초간 스테레오 입력신호 및 편집된 음향을 녹음할 수 있다.
옵션으로 14초 40초간의 스테레오 녹음이 가능한 램을 장착할 수 있다.
전화784-4961. <모 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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