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가 오디오사업부를 확대개편、 국내 오디오사업과 해외 오디오사업 을 일원화한다.
8일 대우전자(대표 배순훈)는 업무특성에 따라 흩어져 있는 오디오 관련부서 를 통폐합、 제1연구소의 오디오팀과 해외사업부 소속의 오디오팀을 오디오 사업부 산하로 하는 강력한 사업부제를 운영할 계획이다.
대우는 이를 위해 이달말 일부 조직개편을 단행、 이사급 본부장을 선임할 방침으로 알려졌다.
대우의 이같은 방침은 오디오 관련부서가 업무특성에 따라 연구소 및 해외영업부등에 편제됨으로써 원활한 사업추진 및 책임경영이 어렵다는 판단에서 비롯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에따라 해외영업부에서 관장해온 오디오 및 카오디오 수출업무、 제1연구 소의 오디오 개발부문은 오디오사업부로 대폭 이관될 전망이다.
<모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4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5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6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7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8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9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10
정의선 회장 “테슬라·BYD 공세 성장 기회로…로봇 시행착오 극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