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의 노트북 컴퓨터에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즈 95가 탑재된다.
일본도시바의 미국 현지법인은 최근 마이크로소프트와의 북미시장 협력계획 을 발표하면서 자사 노트북 컴퓨터에 윈도즈 95를 기본 탑재키로 했다고 밝혔다. 도시바가 윈도즈 95를 탑재키로 한 것은 이 소프트웨어가 사용편리성과 함께 노트북 컴퓨터에서 기본적으로 요구하는 통신기능을 갖고 있는 등 장점이 많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도시바 아메리카 인포메이션 시스템즈의 니시다 아츠토시 사장은 이와관련、 "윈도즈 95의 탑재가 노트북 컴퓨터의 산업 표준 정립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오세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호주 해변에 밀려온 의문의 '은색 구체'…당국 “절대 만지지 말라”
-
2
중국, 태평양 공해상에 핵잠 탄도미사일 기습 발사…호주·뉴질랜드·일본 반발
-
3
왜 나만 물릴까?…“혈액형보다 DNA” 모기가 선호하는 사람 있다
-
4
트럼프, 벨기에서 '초호화 다이아몬드 반지' 받았다… '다이아 321개 · 사파이어 56개'
-
5
키 안 크는 日 남성…평균 170cm에 연애 안하고, “고민상담은 엄마랑”
-
6
타자기 수백만 번 두드려 예술 작품 만드는 英 작가
-
7
멕시코에 베팅해 거액 땄다… 美 유튜버, 대표팀에 롤렉스 15억어치 선물
-
8
날개폭 20m 초대형 종이비행기…기네스 세계기록 경신
-
9
“물안개 분사로 온도 낮춘다”…화제의 中 폭염 대응 시스템
-
10
“SK하이닉스, 10일 美 나스닥에 44조 규모 ADR 상장…외국기업 역대 최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