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터전문업체인 엘코코리아(대표 이의길)가 가전용 커넥터위주의 사업방식 에서 벗어나기 위해 주변기기및 통신용 커넥터시장공략을 강화해 나가고 있다. 이 회사는 올초 구로 2공단 신공장으로의 이전으로 생산능력이 확대됨에 따라 총 15억원을 투자해 CD롬드라이브.HDD등 주변기기용 및 페이저.핸디폰용커넥터생산관련설비를 도입하는 한편 연내에 독일 엘코사를 통해 TDX용 프레 스핏 핀 생산기술을 확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현재 전체매출의 10%수준에 머물고 있는 비가전용 커넥터의 비중 을 올해말까지 20%이상으로 끌어올리는 한편 통신용 커넥터를 주력제품화해 나갈 방침이다. <김경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