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의 뉴스정보가 LG정보통신의 통신망인 "GINS"를 통해 3일부터 서비스됩니다. 독자들의 요청에 따라 본지는 물론 금요일자 "정보생활"도 전송되어 더욱 다양하고 알찬 뉴스서비스가 될 것입니다.
PC통신 기사DB는 온라인 파일 전송방식으로 전송되기 때문에 인쇄과정을 거쳐 배달되는 신문보다 10~12시간 빨리 보실 수 있습니다.
천리안.하이텔.포스서브.나우누리에이어 "GINS"에도 서비스되는 전자신문에 애독자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이용바랍니다.
문의전화 -전자신문 조사부(02)633-6742 -LG정보통신 GINS팀(02)787-1872
많이 본 뉴스
-
1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2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3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4
단독건양대병원, 자체 AI 데이터센터 구축…최대 200억원 투입
-
5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6
빅테크 AI, 먹통 돼도 보상규정 없다
-
7
단통법 폐지에 저소득층 단말기 구입비 줄어…통신서비스는 소폭 증가
-
8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9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10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