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LAN) 전문업체인 인터링크시스템(대표 이명근)이 윈도즈 환경의 PC와 IBM 호스트간 통신을 지원하는 3270 윈도즈 한글버전 에뮬레이터를 개발、 공급 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이제품은 NA/SDLC、 SAA 지원 네트웨어、 토큰링、 이더네트 등 다양한 인터페이스를 지원하고 윈도즈3.1 한글버전과 자유롭게 호환된다는 점이 특징 이다. 또 윈도즈환경을 위하여 DDE(Dynamic D-ata E.change)기능과 구역 하나하나가 별도의 윈도즈가 되는 MDI(Multi Document I-nterface)기능을 제공한다.
이와함께 한글 반자 기능도 지원하고 컴퓨터를 사용할 때 잠시 대기 상태에 서도 계속 데이터를 입력할 수 있는 키보드버퍼링 기능을 갖고 있다.
한편이 제품은 인터링크에서 공급하는 채널 게이트웨이 및 SDLC 게이트웨이뿐만 아니라 노벨사의 SAA 지원 네트웨어 제품에도 연결되며 향후 마이크로 소프트웨어사의 NTAS용 SNA 서버에도 연결될 예정이다. <이균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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