쁘렝땅백화점이 다음달 1일부터 9일까지 파리 쁘렝땅백화점 1백30주년 축하 대축제 기간동안 전자핵상품전을 실시한다.
쁘렝땅은 이 기간동안 야외용 가스레인지、 카이저 드라이기、 뉴조아 면도기 캐논 계산기、 망원경등 5개 전자제품을 1만3천원에 균일가로 판매하며 TV、 VCR등 가전제품과 무선호출기、 휴대전화기등 통신기기에 대해서도 파격적인 가격으로 시판한다.
전자핵상품전은 금성 20인치 컬러TV인 CNR-2083G를 29만5백원에、 금성 VCRG HV-650D를 36만8천8백원에、 금성 냉장고 GR40-2DK를 51만 9천30원에、 태광 오디오 K-960을 52만3천9백원에 판매한다.
또 컴팩의 무선호출기인 튜티가 8만9천원에、 텔슨의 휴대전화기인 비틀즈가68만원에 에릭슨 휴대전화 8805가 59만원에 각각 시판된다. <유성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8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