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6각수냉장고 수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27일LG전자(대표 이헌조)는 최근 독일에서 열린 전기제품전시회인 쾰른쇼에6각수냉장고를 출품한 것을 계기로 해외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LG전자는 이번 쾰른쇼에서 발표된 6각수냉장고가 월풀 지멘스 등 세계 유수 가전업체들로 부터 호평받았다는 점을 고려、 우선 유럽지역 시장개척에 주력하고 점차 터키 사우디아라비아등 중동국가와 중남미를 중심으로 거래선을 늘려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이 회사는 오는 4월부터 6각수냉장고 발표회를 지속적으로 갖는등 해외 마케팅활동에 주력할 계획이다.
LG전자는 해외시장에서 6각수냉장고의 호응을 감안、 올해의 냉장고 수출목표를 지난해보다 22% 늘린 1억8천만달러로 잡고 있다. <금기현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