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컴퓨터가 최근 최고경영자가 바뀌면서 멀티미디어를 비롯한 사업다각 화에 적극 나서 업계가 주목.
쌍용은 이미 멀티미디어팀을 신설、 멀티미디어 사업에 본격 진출키로 한데이어 지난해 미 실리콘그래픽스사의 인퍼슨기종을 도입、 시범적으로 구축한 바 있는 광주은행 본점과 서울 여의도 지점을 연결하는 데스크톱 방식 화상 회의시스템 사업을 확대한다는 방침.
또 기업 및 관공서.교육기관 등의 방문객 안내와 PR를 위한 터치스크린 방식 의 멀티미디어 정보안내 시스템과 CD롬 타이틀 사업도 추진할 계획.
이 회사는 지리정보시스템(GIS)과 이미지프로세싱 분야에서 10년이상 쌓아온멀티미디어 기반기술 및 영업력을 바탕으로 일반 비즈니스 분야에서 손쉽게이용될 수 있는 멀티미디어시스템을 개발하고 향후 일반 대중을 목표로 한 멀티미디어 사업까지 나선다는 계획. <구근우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2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3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4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5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
6
[GEF 스타트업 이야기] 〈89〉기부 시장의 '매슈 이펙트'와 컴포저블 거버넌스의 시대
-
7
[기고] 과징금의 목적은 처벌이 아니라 예방이다
-
8
편집기자협회·대교뉴이프, 韓 장례문화 3부작 진단
-
9
“AI로 안전관리 고도화” 한국승강기안전공단 창립 10주년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6〉퍼스트 무버로의 전환을 위한 국가적 인프라 과제와 규제 혁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