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시장에서 마이크로프로세서(MPU)의 가격이 계속 하락되고 있다.
일본"일경산업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MPU의 하락추세는 PC의 저가격화 가 급속히 진행되면서 대규모 수요자인 PC업체들이 생산비용 절감을 위해 MPU의 가격인하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MPU의 시장을 장악 하고 있는 미국 인텔사가 MPU의 수요를 i486기종에서 펜티엄으로 이행시키기 위해 전략적으로 가격을 내리고 있기 때문이라고보는 견해도 있다.
현재 일본 도쿄시장에서는 대량구매가격이 i486SX(25MHz)의 경우 개당 4천7 백~5천2백엔으로 6개월전에 비해 24% 가량 하락했으며 지난해 같은 기간에비하면 42% 하락했다.
또한 펜티엄칩 역시 6개월전에 비해 10%이상 하락한 개당 3만8천~4만2천엔 에 거래되고 있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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