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남전자(대표 김주연)가 협력업체에 대한 대대적인 지원방안을 마련、 이달부터 시행에 들어간다.
아남전자는 품질경영의 원년을 기치로 내걸고 구매담당 이사를 위원장으로 하는 납품업체 고충처리 전담기구를 설치、 운영하고 결제방식을 선결제 후 납품방식으로 변경하며 어음을 45일 이내로 단축、 발행한다는 내용을 골자 로 한 협력업체 지원방안을 마련했다고 20일 밝혔다.
아남전자는 또 자금압박업체에 대한 지원책을 확대、 장기 저리로 자금을 대출하고 기술지도 및 정기교육을 수시로 실시하기로 했다.
이와함께 종전의 출장검사제도를 확대했으며 신기술 공유 및 부품업체와 관련부품의 공동 개발을 추진、 하도급 업체의 기술력을 축적하도록 했다.
아남은 이같은 지원방안을 통해 시스템 관련 20여업체, 회로 및 부품 1백여 업체, 외자관련 1백30여업체등 총 3백20여업체가 혜택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모 인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6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