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컴퓨터 업체인 애플 컴퓨터와 왕 래버러토리즈사가 발명가인 제롬 레멜 슨과의 특허 분쟁에서 각각 화해에 도달, 분쟁을 종결지었다고 미 월스트리트 저널"지가 최근 보도했다.
애플과 왕사는 각각 지난 92년과 90년에 네바다주의 발명가인 레멜슨씨로부 터 데이터 저장.복구 기술 등 컴퓨터 관련 특허 침해로 제소당해 법적 분쟁 상태에 있었다.
이번 화해를 위해 애플사는 레멜슨에게 그가 설립한 연구 재단의 지원 및 일 정액의 현금 보상을 약속했으며, 왕사는 1백만달러 상당의 일반주를 제공키 로 했다. <오세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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