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카드 전문업체인 서한전자(대표 이교식)는 본격 16비트 사운드카드인" 오페라16PCM"과 "오페라16플러스"등 2개 모델의 사운드카드를 발표했다.
서한전자가 이번에 개발, 판매에 들어간 "오페라16PCM"은 야마하 OPL4 규격 에 맞게 설계돼 48MHz로 음의 샘플링이 가능하고 32가지 음원을 동시에 연주 할 수 있는 특징이 있다.
또 이 제품은 디지털 오디오의 고속전송을 위해 DMA의 지원이 가능하고 2MB 용량의 일반 MIDI도 지원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오페라16PCM"의 자매품으로 내놓은 "오페라16플러스"는 FM방식의 사운드카드로 미디규격을 지원하고 OPL4규격으로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서한전자는이들 제품을 이달말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갈 계획이다.
<이희영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서울시, '청년 AI 기본권' 추진…모든 청년에 생성형 AI 무료 지원
-
2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3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4
KT·네이버클라우드, '포스트 국정자원' 판 짠다
-
5
지역 AX 1조4131억원 투자…정부, 피지컬 AI '세계 1위 도약' 시동
-
6
공공 최대 '우본 DaaS' 수주전, NHN클라우드·KT클라우드 '2파전'
-
7
메타, 남는 AI 연산자원 외부에 판다…클라우드 사업 진출 검토
-
8
美 매체 “앤트로픽, 삼성전자와 AI칩 생산 논의 중”
-
9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10
광명 새 지도 펼친 박승원 시장…3축 경제거점·6대 전략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