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전자유통(대표 홍봉철)은 8일 국제경쟁시대를 맞아 그동안 사용해오던 전자랜드 로고를 신세대 감각에 맞는 새로운 이미지의 로고<사진>로 바꾸었다. 이번에 바뀐 로고는 "ELECTRO LAND"라는 고딕체 영문을 가운데 부각시켜 세 계화를 지향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강하게 표현했으며 영문 양쪽에는 세계로 뻗어나간다는 의미를 상징하는 X자를 연결시켰다.
또 이 X자는 다가올 2000년대의 주역이 될 신세대들을 상징하기도 한다.
서울전자유통은 새롭게 바뀐 전자랜드 로고를 흑백 단색과 다양한 컬러로 제작 각종 홍보물등에 사용할 계획이다. <김병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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