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합섬이 DC모터용 페라이트자석생산을 크게 늘린다.
스트론튬계열의 페라이트자석을 주력생산하고 있는 동국합섬(대표 백성기)은 엔고에 따른 수출호조로 공급물량이 달림에 따라 오는 10월말까지 총 1백80 억원을 투입, 현충북 음성공장내에 약 1천평규모의 DC모터용 페라이트자석 전용공장을 설립키로 했다고 4일 밝혔다.
빠르면 올연말께부터 본격가동에 들어갈 이 공장은 월2백톤의 DC모터용 페라 이트자석을 생산, 수출에 주력할 예정이며 이에 따라 동국합섬의 페라이트자 석 생산능력도 현재 연간4천3백톤에서 6천7백여톤으로 늘어나게 된다.
이 회사는 올해 페라이트자석부문에서 지난해(96억원)보다 25%늘어난 1백20 억원의 매출을 계획하고 있는데 대일수출호조와 수출지역다변화로 목표달성 은 무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중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