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입학 특수를 겨냥한 가전3사의 판촉활동이 본격화되고 있다.
LG전자.삼성전자.대우전자등 가전3사는 설연휴가 끝나자마자 각 대리점에 졸업.입학 선물용품 코너를 별도로 설치, 미니컴포넌트와 CD카세트등 선물용 소형 가전제품을 집중 전시하는가 하면 각종 사은행사에 돌입했다.
LG전자는 대리점별 선물용품 코너에 소형카세트와 CD카세트, 마이크로 컴포넌트 3-DO플레이어등을 집중 전시판매를 늘려 나간다는 전략아래 현재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LG전자는 또 전자레인지 실연회등 주부 대상 행사에 졸업.입학 선물제품 설명회를 갖는등 기존 행사를 적극 활용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대리점에 선물용품 기획코너를 설치하고 50만원대 캠코더, 비디오CD플레이어를 비롯, 미니카세트, 워키토키 등을 전시.판매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또 "졸업.입학 새출발을 삼성과 함께"라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졸업.입학생에 대한 축하 전화하기등의 행사를 벌이고 있다.
대우전자는 본사에서 DM발송등으로 대리점 행사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대리 점에서 사은품으로 사용할 비디오아트 앨범 제작을 지원하고 있다.
또 학부형을 상대로 VCR.뮤직센터 등의 고가고급기종 중심 판촉에 나서고 있는데 각급 학생에게 맞게 미니카세트, 면도기, 헤어드라이어 등의 소형가전 제품 구매를 유도하는 세분화된 판촉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박주용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