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이 회사를 현재의 여의도에서 양재동 부근으로 이전한다는 계획을 세웠다가 최근 이를 취소했다는 후문.
당초 한국IBM은 여의도 사옥이 협소하고 새로운 시설을 도입하기가 어렵다는판단아래 양재동 부근으로 이전키로 확정한 상태였는데 최근 여의도 사옥의 건물주가 IBM이 요구하는 모든 편의시설을 제공키로해 회사 이전계획을 철회 하기로 했다는 것.
업계 관계자들은 "현재 중대형 컴퓨터업체들중 상당수가 여의도에 위치해 있고 중대형 컴퓨터의 대형고객인 금융기관들도 집중되어 있어 강남보다는 여의도가 영업 적지가 아니겠느냐"고 평가. <장길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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