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륙전자(대표 정세능)가 칩부품사업을 대폭 강화한다.
종합저항기전문생산업체인한륙전자는 올해 지난해 대비 20% 늘어난 2백억 원의 매출목표를 확정하고 이의 달성을 위해 고부가가치제품의 생산확대차원 에서 칩저항기의 증설을 추진키로 했다.
한륙전자는 올해 중점 사업목표로 칩저항기생산을 크게 늘린다는 계획아래 2월부터 6월까지 1608(1.6mm×0.8mm) 및 2125(2.1mm×2.5mm)모델의 칩저항기 증설과 관련한 대대적인 설비투자에 나서 칩부품관련 매출을 전체매출의 30 %수준으로 끌어올릴 계획이다.
한륙전자는 설비투자가 완료돼 본격생산이 이뤄지는 하반기부터는 칩저항기 의 생산량이 현행 월 1억7천만개보다 76%늘어난 3억개수준에 달할 것으로예상하고 있다. <조시용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