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정보센터"가 3일 정부종합청사에서 현판식을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내무부는 지난 19일 시연회를 가졌던 국토정보센터가 이날부터 가동을 시작함에 따라 전국 토지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2단계로 오는 2000년까지 전국 의 지적.임야도와 건축물대장을 전산화할 방침이다.
내무부는 이를 위해 이제까지 건설교통부에서 관리해온 "건축물대장"을 오는3월중 넘겨받아 올해말까지 "건축물대장" 표준화 작업을 끝내고 이를 전산화 할 계획이다.
또 국방부.국립지리원 등과 실무작업반을 구성, 국가 차원의 지리정보시스템 GIS 표준을 제정할 방침이다. <구근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