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정보센터"가 3일 정부종합청사에서 현판식을 갖고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 내무부는 지난 19일 시연회를 가졌던 국토정보센터가 이날부터 가동을 시작함에 따라 전국 토지의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2단계로 오는 2000년까지 전국 의 지적.임야도와 건축물대장을 전산화할 방침이다.
내무부는 이를 위해 이제까지 건설교통부에서 관리해온 "건축물대장"을 오는3월중 넘겨받아 올해말까지 "건축물대장" 표준화 작업을 끝내고 이를 전산화 할 계획이다.
또 국방부.국립지리원 등과 실무작업반을 구성, 국가 차원의 지리정보시스템 GIS 표준을 제정할 방침이다. <구근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