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보일러시장이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다.
27일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보일러시장 규모는 총57만여대로 전년보다 3.6% 증가한 데 그쳐 92년이후 정체국면이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처럼 가스보일러시장이 정체상태를 보이고 있는 것은 지난해말 현재 가스보일 러 누적보급대수가 3백만대에 육박, 신규수요가 계속 둔화되고 지역난방까지 확대되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에따라 보일러업체들은 채산성이 전반적으로 악화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업체별로는 린나이코리아가 12만여대를 판매해 지난해에 이어 선두를 지켰고귀뚜라미 7만여대, 대성 대우등이 근소한 차로 뒤를 이었다. <유형오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8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9
AWS 이어 MS도 'FDE' 조직 신설…“3조8000억원 투자”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