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이헌조)가 밥솥등 조리기기사업을 대폭 강화한다.
LG전자는그동안 조리기기사업부문(OBU) 및 생활용품OBU에서 맡아온 전기보온밥솥 사업과 공조열기OBU에서 별도로 추진해온 주방용 가스기기사업을 올해부터 조리기기OBU로 이관, 일원화하기로 했다.
LG전자는 이를 통해 창원에서 직접 생산해온 IH밥솥과 주문자상표부착생산(O EM)업체가 공급해온 일반 보온밥솥의 개발및 생산을 직접 관장, 전기보온밥솥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聖이다.
또한 주방용 가스기기시장에서 유망품목으로 급부상하고 있는 가스오븐레인 지사업도 통합추진, 조리기기사업의 시너지효과를 창출해 나간다는 방침이 다. LG전자는 이번 조리기기OBU의 품목조정을 계기로 신제품을 출시하고 주방용기기와 관련된 사업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유형오 기자>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3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4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5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6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7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8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9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10
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3.5조원 기술수출…역대 최대급 '빅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