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선국관리사업단(이사장 정덕교)이 지난해 10월부터 사업단의 발전방안 에 대한 연구를 외부에 맡기기로 했다.
한국무선국관리사업단이 외부에 연구를 맡기는 사항은 기술기준확인 증명제도 불량무선국 검사 등 각종 수수료의 원가산정과 사업단의 각종사업및 향후 발전방향에 관한 내용등이다.
무선국관리사업단은 이에따라 지난해 10월 안진회계법인에 의뢰한 수수료원가산정에 관한 연구"결과도 오는 3월경 제출받기로 했다. <김위연 기자>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4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5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6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9
방미통위, 롯데카드 CI 유출에 과태료 1125만원 부과
-
10
크래프톤, 1분기 매출 1.3조 '역대 최대'... PUBG 프랜차이즈만 1조 돌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