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현대전자가 휴대 전화기 "시티맨"을 출시하면서 올해 휴대 전화기 시장에서 현대전자의 시장점유율을 15%이상으로 끌어올리겠다는 사업계획을 발표하자 이에 대한 달성여부에 관심이 집중.
모토로라와 삼성전자의 벽이 두터운 휴대전화기 시장에서 지난해 시장점유율 이 1%에도 미치지 못했던 현대전자가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을 구사한다해도 시티맨 을 가지고 시장점유율을 15%이상으로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은 다소무리라는 것이 해당업계의 대체적인 반응.
업계의 한 관계자는 "현대전자가 휴대 전화기 사업에 의욕을 보이는 것은 좋지만 올해 매출목표 달성은 다소 힘들어 보인다"며 특히 일본 도요콤사의 기술지원에 힘입어 출시한 "시티맨"이 판매호조를 보인다해도 자체 개발 모델 이 아닌 만큼 대기업 현대전자의 이미지에는 큰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다고지적. <김성욱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전문가기고] 텅스텐, K방산 및 K반도체의 약한 고리
-
2
[특별기고]통합 광주전남에서 대한민국 '첫 노벨과학상'을 키워내자
-
3
[ET시론]대한민국 AI의 심장, AI 데이터센터
-
4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4〉축구가 보여주는 인사의 원칙
-
5
[데스크라인] 폐쇄적 정책의 후과
-
6
[사설] 금융사 보안공시에 파격 인센티브 주라
-
7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4〉인공지능 시대의 문해력
-
8
[ET시론] “Technology is Nothing”
-
9
[ET단상] 검색 엔진을 통해 배우는 AI 시대 국가 전략
-
10
[사설] 구글 제재, 앱 생태계 회복 출발점돼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