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항공이 올해 FA사업을 대폭 강화한다.
25일삼성항공은 21세기 장기비전을 제시하고 그룹의 질경영 정착을 위한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차세대 핵심산업으로 등장하고 있는 FA사업을 대폭 강화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삼성항공은 올해 매출목표를 지난해 1천2백억원보다 4백억원이 증가한 1천6백억원으로 설정하고 세계화.국제화를 추진하기 위해 사업별 전략 을 재정립키로했다.
삼성항공은 이를위해 대형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한 표준기기 판매체제의 구축 해외 수출확대, 상품화연계과제 중점개발, 사내자동화로 품질안정 및 가 격경쟁력확보에 주력할 방침이다.
특히 삼성항공은 지난해 5백80억원의 매출을 올린 물류사업부문을 대폭 강화 올해 매출 6백50억원, 수주 7백50억원등으로 늘려잡고 있다.
이에 따라 삼성항공은 신물류분야의 진출 및 유통 물류사업 확대에 주력하고 물류기기개발을 적극 추진하는 한편 자동창고사업을 전문화시켜 소형자동창고 유니랙 및 냉동자동창고를 비롯한 특수 창고사업을 전개할 예정이다.
<조용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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