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반도체업체인 텍사스 인스트루먼츠(TI)사와 프랑스 불사가 반도체칩 관련 기술에 대한 라이선스계약을 체결했다.
미국 "월스트리트 저널"지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TI의 이같은 조치는 그동안문제가 되었던 불사와의 소송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불사는 TI가 자사의 반도체칩에 관련된 특허기술을 침해했다며 미법원에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이에 대해 TI는 불사가 주장하는 반도체칩은 자체설계한 것이라고 주장해 왔다. <박상우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60초 만에 전신 스캔”…美 전신 초음파 스캐너 공개
-
2
비트코인 추락? “팔지마, 20배 폭등할 것”…'돈나무 언니'의 호언장담
-
3
“비버 풀어놨더니 홍수 사라졌다”…상습 침수도시 구한 400년 전 멸종 동물
-
4
“파도로 전기 만든다”…바다 위 AI 데이터센터 등장
-
5
밴스, 스위스행 돌연 연기…이란과 종전협상 또 꼬였다
-
6
“우리 개 친구 구해요”…뉴욕서 난리 난 반려견 소개팅 앱
-
7
월드컵 앞두고 고립된 남아공… 이웃 아프리카 국가들 “한국 이겨라” 한목소리
-
8
이란 “이스라엘이 레바논 때려… 호르무즈 해협 재봉쇄”
-
9
'220억' 美 리플렉팅 풀 녹조 논란에… 백악관 “이란 함정 제거하듯 처리”
-
10
“네타냐후, 내 덕에 감옥 면해놓고…” 트럼프, 이스라엘 총선 개입 경고하며 레바논 휴전 압박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