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시스템즈(대표 백응덕)는 컴퓨터를 이용하는 지도.나염.도자기 문양 제작 등에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를위해 골든시스템즈는 벨기에 바코그래픽스사의 메가세터.기가세터 등 초대형 출력기와 메가캘리브레이터 등 대형모니터를 수입, 화면과 실제출력물 이 일치하도록 했다.
대형출력물을 얻어야하는 지도제작.나염.도자기문양 제작 등 업무는 초대형 모니터 및 출력장비가 필요한데 국내에서는 그동안 대부분 수작업에 의존해 왔다. 골든은 또 주력사업인 전자출판도 여성지,참고서,디자인서적 등 출판업체 등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가기로 했다. <함종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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