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시스템즈(대표 백응덕)는 컴퓨터를 이용하는 지도.나염.도자기 문양 제작 등에 필요한 솔루션을 제공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를위해 골든시스템즈는 벨기에 바코그래픽스사의 메가세터.기가세터 등 초대형 출력기와 메가캘리브레이터 등 대형모니터를 수입, 화면과 실제출력물 이 일치하도록 했다.
대형출력물을 얻어야하는 지도제작.나염.도자기문양 제작 등 업무는 초대형 모니터 및 출력장비가 필요한데 국내에서는 그동안 대부분 수작업에 의존해 왔다. 골든은 또 주력사업인 전자출판도 여성지,참고서,디자인서적 등 출판업체 등을 대상으로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가기로 했다. <함종열 기자>
SW 많이 본 뉴스
-
1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4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
10
LG CNS, 상반기 세자릿수 경력 채용…AI·로보틱스 핵심 기술 인재 확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