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쇄회로기판(PCB) 업체인 충북전자(대표 전세호)가 시장특화를 통한 매출확대를 위해 모듈램 PCB생산을 크게 강화한다.
지난해를 기점으로 모듈램 PCB전문업체로 변신을 모색해온 이 회사는 반도체 회사를 대상으로 한 시장확대를 위해서는 품질제고가 필수적이라는 판단아래 올 상반기중 20억원을 들여 프레스 및 정밀계측기 등 관련설비를 보강해 나가기로 했다.
또 생산능력도 월 1만㎞로 확대하는 한편 TI를 비롯한 미국 및 유럽반도체회 사들에 대한 공급을 강화해 현재 전체매출액중 20%정도인 직수출의 비중을3 0%이상으로 끌어올릴 방침이다.
충북전자는 이에 따라 올 매출목표를 지난해(1백60억원)에 비해 무려 2배이 상 늘어난 3백60억원으로 크게 늘려잡고 있다. <김경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3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4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5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
10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