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대 PC용 케이스 공급업체인 성일PC월드(대표 곽창세)가 지방공략에 본격 나선다.
성일PC월드는 주요 대도시를 중심으로 PC주변기기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지난해 대구, 대전에 케이스및 스피커전문매장을 개설한 데 이어 부산 연산동 연산타운내에 25평규모의 PC주변기기전문매장을 설립, 23일 현지에서 매장오 픈식을 갖고 본격 영업에 나섰다.
PC용 케이스전문업체인 성일정밀산업의 총판업체인 성일PC월드는 이번 부산 매장을 계기로 지방시장공략을 본격화한다는 방침아래 지방매장을 지속적으로 늘려나갈 계획이다. <김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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