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연합】세계에서 시가총액이 가장 많은 회사는 일본의 NTT사로 1천4 백억달러에 이르고 있으며 매출규모가 1천억달러를 넘는 기업은 미국 포드자 동차 등 8개에 달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또 미 제너럴 모터스(GM)사 직원이 70만명을 웃도는 것을 비롯, 고용인원이2 0만명을 넘는 기업은 18개로 나타났다.
지난 20일 파이낸셜 타임스가 미.일.유럽지역을 대상으로 조사한 "세계 주요기업현황 에 따르면 작년 9월말 현재 주식시장에서의 주가를 감안한 시가총액규모는 NTT가 1천3백90억달러를 기록, 한화로 1백11조2천억원에 이르고 있다. 이밖에 시가총액 20대기업은 *네덜란드의 로열 더치 셸그룹이 9백41억달러 로 2위이며 *미 제너럴 일렉트릭(GE) 8백24억달러 *일 도요타자동차 7백66 억달러 *미 AT&T 7백34억달러 등이 3~5위를 나타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금속 탐지기 돌리다 '잭팟'… 바이킹시대 은화 4.5kg 무더기 발견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4
휴머노이드가 거리 순찰…中 '로봇 경찰서'
-
5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6
"키오스크 당장 치워"…美 패스트푸드가 다시 직원 찾는 이유
-
7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8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9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10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