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터전문업체인 한국몰렉스(대표 정진택)가 고부가가치제품을 중심으로 자동차용 커넥터사업강화에 나서고 있다.
그동안 퓨즈박스 등 전장용제품생산에 주력해온 이회사는 올들어 엔진컨트롤 장치에 채용되는 "OBD-2"커넥터의 시생산에 나선데 이어 자동도어스위치인 PWM과 연료분사장치용 커넥터개발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한국몰렉스는 이들 제품들을 미GM사에 공급하는 한편 그간 기아자동차등에 한정돼온 국내수요도 전자동차업체로 확대해 올 자동차커넥터시장에서 60억 원의 매출을 올릴 방침이다. <김경묵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